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 이형식 교수님댁 두자매 이야기

 

 

 

 

초등학교 6학년과 2학년인 두 아이는 책읽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또 요즘 아이들답게 컴퓨터도 좋아하고 TV 만화도 즐겨 봅니다. 이렇다 보니 아이들의 눈은 그야말로 하루종일 쉴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원인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눈은 날로 나빠만지고 특히 둘째 아이는 7살 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해서 아빠, 엄마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런던 중, FDA공인을 받은 드림 렌즈에 대해 알 게 되었고 친분이 있는 분으로부터 바로보기 안과의 최영미 박사님을 소개받고 드림렌즈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잠잘 때만 착용하는 관리도 쉽고, 흔히 '렌즈'하면 떠오르는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1년 정도 지난 지금 결과에 만족스럽고 안경 없이 자유롭고 명랑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의 예쁜 눈을 보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부인 '정남이'님 글입니다.